Since 2020 · Yeonnam-dong
연남동 골목길 작은 카페에서
좋은 원두와 수제 디저트로 쉼을 선물합니다.
About
카페 마루는 매일 아침 소량씩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한 잔 한 잔 정성을 담습니다.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서는 시간, 그 여유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pace
따뜻한 조명과 나무 향이 가득한 카페 마루를 둘러보세요.
로스팅 & 브루잉 바
날씨 좋은 날의 테라스
Reviews
카페 마루를 다녀가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연남동에서 제일 좋아하는 카페예요. 라떼가 정말 부드럽고 디저트도 매번 퀄리티가 일정해요. 혼자 작업하기에도 딱이에요.
인테리어도 너무 예뻐서 사진 찍기 좋고, 크로플이 진짜 맛있어요!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 단골 됐습니다.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좋아요. 사장님이 커피에 진심이신 게 맛에서 느껴져요. 근처 올 때마다 꼭 들립니다.
Location
전화 한 통이면 자리를 준비해드려요.